안녕하세요! ashcan 미술학원 입니다.

Ashcan 미술학원에서는 작년부터, Ashcan 학생들을 대상으로 Fine Arts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서 다양한 전시를 기획해 왔습니다. 작년, New York Queens Library 에서 열렸던 뉴욕시 후원의 Ashcan 그룹 전시에 이어, 올해는 부르클린 커뮤니티 센터의 후원으로 또 한번 큰 규모의 그룹 전시를 열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Arts@ Renaissance 라는 브룩클린 Williamsburg 에 위치한 갤러리에 전시 기획서를 제출한 것이 채택됨으로써 시작되었습니다. 전문 아티스트들 만을 대상으로 전시를 기획해 왔던 갤러리 측에서도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한다는 것은 매우 실험적인 전시 기획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희 Ashcan 학생들의 독특하고 수준높은 작품들이 갤러리측에게 크게 어필하였던 것입니다.

이번 전시는  Ashcan 학생들이 직접 브룩클린 커뮤니티를 하룻동안 탐방하고 영감을 얻은 것을 표현한 총 50여점 이상의 작품들로 전시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아티스트들이 꿈꾸는 세계 문화 예술의 중심인 뉴욕, 그리고 브룩클린 Willamsburg에서 전시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앞으로 예술가의 꿈을 키우면 공부하는 저희 학생들 개개인에게 매우 값진 경험이 될 것이며, 더욱이 미국 대학교 혹은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이력(resume)이 되어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Ashcan 이라는 교육 기관을 뉴욕내 다양한 커뮤니티에 알리는 아주 좋은 또하나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래는 미국 한인 방송 MK 종합 뉴스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Ashcan 미술학원이 브르클린 커뮤니티 후원으로 지난 5일부터 North 브루클린에 대한 영 아티스트들의 생각을 작품으로 표현한 미술전시회를 시작했습니다.
주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5일 브루클린 킹스애비뉴에 위치한 알츠 앳 르네상스에서 ashcan 미술학원의 영 아티스트들의 작품 전시회가 시작됐습니다.

[ 인터뷰 : Chris Henderson /Art's@Renaissance manager ]

2회째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놀쓰 브루클린에서 영감을 얻은 achcan 미술학원의 영 아티스트들의 작품 50여점이 전시됐습니다.

[ 인터뷰 : Monica Carrier / Ashcan Director]

직접 브루클린을 돌아다니면서 보고 느낀것을 학생들의 시각으로 작품화 한 이번 전시회의 작품들은 신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인터뷰 : Monica Choi / Ashcan 미술학원 학생 ]

이번 전시회에는 한인 학생이 80%, 타민족 학생은 20%가 참여해 주목을 끌었습니다.

[ 인터뷰 : 김선영 / ashcan 미술학원 Director ]

간단한 예약 후 무료로 관람이 가능한 Ashcan 영아티스트들의 작품 전시회는 8월 27일까지 계속 됩니다.

MK뉴스 주혜진입니다.

 

이번 전시를 위해서 밤낮으로 열심히 작품에 최선을 다 해준  Ashcan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